2013년 4월 19일 금요일

한인사회가 잘 되려면...

미국에 잘나가는 한인 사회가 몇군데나 될까?.
이 질문은 적합한 것이 못된다.
오히려 미국에서는 잘나가지 않는 한인사회가 정상 일 지도 모른다.
한인을 묘사한다면, 일본, 중국, 러시아의 한인과는 다르게 저마다 한국을 등지고
온 사람들이다.  미국에와서 한인 끼리 모여 오손도손 잘 살려고 청사진의 꿈을 꾸고
온 사람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한다.

미국에 온 사람은 새옷을 입는 것과 같다.  옛옷은 버리고 새로운 옷을 디자인하고
갈아 입어야 한다.  옛옷을  가끔은 입을 수는 있겟지만  계속해 입을 수는 없다.
우리는 저마다 새로운 옷을 입고 만나야 한다. 그러나, 한인사회의 문제는 가라입을 새옷이 없다

사실, 한인회의 발전을  갈망하는 사람은 미국에서 오래산 사람 일게다; 온갖 인종차별에다
외로움을 겪어봐 자기의 권익과 인권을 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다운 한인회을 연민이라도 할테니깐..

한인사회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것이다 - 새옷을 만들어야 한다.
무에서 유을 창조하는 것. 마치 불모의 땅을 개척하는, 새마을운동을  해야 한다.

일단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어야 한다.  이괸심을 끌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오래 성공적으로 살고, 아름다운 한인사회을 꿈꾸는 자' 만이 할수 있다 - 새옷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는 미국사회을 잘 알고 리더쉽이 있는 사람만이 가능 한 것 이다. 한인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리더쉽의 부재이다.

그리고 리더는 한인을 도우려는 정신과.  전통을 이어 한인회의실에는 안창호선생의 사진을 걸어 놓고 일 할수 있는 사람들 이어야 한다.

누굴 도운다는 '정신'을 키운다는 건, 마치 태권도을 하는 거와 같다. 먼저 태권도을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하고,  꾸준히 노력해 검정띄도 딸 수 있어야 한다 .  한인을 돕겠다는 의지의 발상이 있어야 한다.  이 의지의 불씨가 활화산 처럼 타올라야 한다.

한인사회의  두드러진 집합은 교회와 동창회 이다.
미국에 후세을 위해 아름다운 청사진을  꿈꾸는데 교회나 동창회가 필요할까?.

이 집합체들은 갈수록 많아지고,  정작 모든한인을 위해 중추적인 활동을 해야 할 한인회는 상대적으로 싹이 자라지도 못했다.  한국인이 좀더 포괄적으로 뻣어나가야 할 모태을 교회와 동창회들이 부지불식간에 시들시들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한국인/한인이 잘 뭉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선조, 안중근의사, 안창호 선생의 얼을 받아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키워 왔어야 하는데, 모든 사회가 한국인 인것 하나만으로는 충분조건이 되어야 하는데, 사농공상따지는 유교문화가 이어져  '인간'이란 공통분모로 하나 만으로도 교감이 갈 수 없게 - 한국인, 학교,교회, 지역 출신,생김새, 등등 -  서로 만나기을 꺼려하는 별 희귀한 문화가 생겨 버렸다. 한국인은 쉽상 뿔뿔이 흩어져 다른 인종으로 흡수되기 쉽다.

미국에서 끼리끼리 하는 집단은 성공 할 수가 없다.  끼리끼리하는 일은 배재하여야 한다.
미국에서 흑인들이 성공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흑인들은 절대 남을 끓어앉지 않고 자기네 만을 위해 달란다. 백인들 중에는 흑인의 인권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종종 있는데, 흑인들 중에는 다른 인종, 남을위해 일하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미국에서 제도적으로 흑인을 위하는 데도 흑인은 잘 못 나간다 - 서로 도우며 상승하지 못하고 , 별로 인정을 받지 못한다.

한국의 끼리끼리 구도도 이와 흡사하지 않은가?

끼리 끼리는 아름다운 구도가 아니다.  한인회가 얼마나 아름다움을 갈망하고 성공적으로
이끄느냐가 한인도 유태인처럼 미국에서 편하게 살수 있느냐 판가름 할수 있다.



끼리 끼리 형태의 한인구도는 한인들의 목소리을 모두어 미국에서의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별로 도움이 안된다. 즉, 한인구도는 각기관이 저마다 역할을 분담해 한인을 도우려는 목적아래 기구의 조합이 되어야지, 교회나 동창회의 집합으로 서로 고향이 그리워 등이나 긁는 형태는 아니어야 한다. 한인구도는 모든한인을 포괄할 수 있어야 하며, 교회나 동창회는 한인회을 돕고 따라야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서포트 구룹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한인회는 미국주류사회와 호흡을 마추고 한인의 권리와 이익을 옹호할수 있는 기관이 되어야 하고, 항상초점이 멋진 미래을 향해 있어야 한다. 멋진 한인회관을 만들고, 곤경에 빠진 이웃을 돕고, 타민족과 호흡을 마추고 도와 주며 사는 이런기관이 되기위해서는  미국에서 교육을 받고 일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교회와 동창회을 벗어나 한인회을 위해 활동해야 한다. 이들이 한인회의 초석이 되어 진정 후대을위해 거듭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한인회의 주인은 한인들이 서로 뭉쳐 도우며 살아야 한다는 강한 인식의 집단이어야 한다. 한인회의 진정한 목적은 한인들이 미국에서 살때 미국사회을 이해시키고 잘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고, 그들이 성공해 다른 한인들을 도와 주는, 파급효과로 이어져 후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다같이 모여 참여 하는 공간을 만들어야지, 끼리끼리는 안된다.


한인사회는 어떻케 발전 할 수 있을까?

종전의 의 끼리끼리 구도도 계속 이어지다, 공통분모가 이루어 지지 않으면 비누방울이 터지둣 자취없이 사라지는 형태 일까, 아니면 하나하나 놓인 돌이 싸여서 거대한 산을 만드는 일이 될까?  미국에 올때 청사진을 갖고 오지 않고, 새 옷을 지어 오지 않은 우리의 큰 고민 이다. 

끼리 끼리는 아름다운 구도가 아니다.  한인회가 얼마나 아름다움을 갈망하고 성공적으로
이끄느냐가 한인도 유태인처럼 미국에서 편하게 살수 있느냐 판가름 할수 있다.



Stuck in a library

Life is made up of a bunch of stories. There are sweet ones and sour ones. The sweet ones are treasured and they are taken out to be remini...